오랜만에 찾은 토속촌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블라블라... 토속촌 삼계탕은 이렇습니다... 맞는지는 모르겠지만 일단 맛있으니까ㅋ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진하고 구수한 국물과 닭고기.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토속촌 삼계탕이 최고...

복날만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집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맛은 있지만, 가격은 전혀 착하지 않다.

올때마다 1~2000원씩 오르는거 같다. 작년에 왔을때가 13,000원이었던거 같은데... 무섭게 올랐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마무리는 아티제 팥빙수. 여름이 가기전에 부지런히 먹어야..ㅎㅎ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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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.08.20 15:4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Favicon of https://youngstory9.tistory.com BlogIcon 꽃돼지:) 2014.03.28 11:2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. 전 여길 작년인가? 제작년에 처음 가봤어요!
    뭔 삼계탕 집이 이렇게 큰가 깜짝 놀랐다는 ㅋㅋㅋㅋㅋㅋㅋ
    Ezina님의 맛집 리뷰도 재밌네요!
    예전 글도 상관은 없지만, 최근 글이 별로 없어서 아쉬워요 ㅠㅠㅠ